
A Story of K-Express
Since 1980
K-Express는 한국과 미국 사이의 택배 및 운송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한계점들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고자
시작된 기업입니다. 수십 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, 양국 간
물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.
저희는 단순한 운송 서비스를 넘어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, 각 개인과 기업의 성공적인 교류를 돕는
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. 저희의 서비스는 시간과 거리의 제약을 뛰어넘어, 더 넓은 세계로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힘을 제공합니다.
유학 중인 그리운 딸에게 마음을 다해 보내는 엄마의 선물부터, 포부를 가지고 세계로 확장해 나가는 기업들까지,
이러한 상황들은 K-Express에게 커다란 동기를 부여했습니다.
K-Express는 이러한 개인적, 기업적 요구에 깊이 공감하며, 모든 배송이 그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OUR PARTNERS
K-Express는 대한민국 관세청, 네이버, 대한항공, FedEx, 그리고 우체국 택배 등 여러 주요 기관 및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. 특히 ACI Store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, 이는 저희가 고객에게 빠르고 경제적인 최적의 배송 옵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 이러한 강력한 네트워크를 통해 물류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,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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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EXPRESS OFFICE
📍오렌지 카운티 소스몰 (The Source OC) 1층